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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카스 작성일20-07-28 17:03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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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이 삼성전자에 낙하 성능과 스크래치(긁힘) 내구성을 강화한 '고릴라 글라스' 신제품을 공급한다. 경쟁사를 압도하는 품질을 무기로 글로벌 고객사 확보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점식 코닝고릴라글라스코리아 사장(오른쪽 하단)이 28일 실시한 신제품 론칭 영상 미디어 브리핑에서 고릴라 글라스 빅터스 스크래치(긁힘) 내구성을 설명했다.

한국코닝은 28일 온라인으로 신제품 론칭 영상 미디어 브리핑 행사를 열고 '고릴라 글라스 빅터스(Victus)' 품질 검증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김점식 코닝고릴라글라스코리아 사장은 “내부 조사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자는 휴대폰을 떨어트려도 파손되지 않고, 스크래치를 줄일 수 있는 제품을 선호했다”면서 “신제품은 전작과 비교해 낙하 성능을 25%, 스크래치 내구성을 두배 끌어올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릴라 글라스 빅터스가) 삼성 모바일기기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파워볼

고릴라 글라스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표면을 보호하기 위한 커버 유리다. 현재까지 삼성전자 등 45개 브랜드가 고릴라 글라스를 채택했다.

고릴라 글라스 빅터스는 2m 높이에서 실시한 낙하실험에서 깨지지 않았다. 경쟁 제품인 알루미나 실리케이트 강화유리는 1m 높이에서 각각 파손됐다.

표면이 긁힌 유리가 파손되는데 필요한 압력을 측정하는 실험에서는 빅터스가 기존 제품보다 두배가량 내구성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알루미나 실리케이트 강화유리와 비교하면 스크래치 내구성이 최대 4배 높았다.

김 사장은 “스마트폰의 긁힘은 피할 수 없는 현상”이라면서 “고릴라 글라스 빅터스는 2m 높이 낙하 실험을 통과하고 기존보다 두배 강한 스크래치 내구성을 확보한 혁신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코닝은 '고릴라 글라스 빅터스'가 모바일기기 제조사의 경제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강조했다. 기존 제품군보다 높아진 내구성이 공정 단계 파손을 줄여 수율 확보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커버 유리) 가공 수율을 높여 원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프리미엄 모델은 물론 중저가·보급형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양한 (모바일기기) 업체와 공급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애로부부’ 여윤정 홍가람 부부가 19금 고민을 털어놨다.

27일 첫 방송된 채널A와 SKY(스카이) 채널(이하 ‘SKY’)이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 첫 회에서는 5MC 최화정 홍진경 이상아 이용진 양재진이 함께 하는 가운데, ‘에로는 사라지고 애로만 남은’ 부부들의 실화를 다루는 ‘애로드라마’ 첫 에피소드인 ‘그 여자의 흔적’과 신혼 3개월째를 맞은 개그맨 부부 여윤정&홍가람의 속 터지는 리얼 인터뷰 ‘속터뷰’가 공개됐다.

MC 최화정이 “뒷목을 잡을 충격적 사연”이라며 공개한 ‘그 여자의 흔적’은 그 말대로 놀라운 내용을 담고 있었다. 잘 나가는 건축 사업가 남편은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오피스 와이프’인 상간녀와 2년 넘도록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고, 약 1년 전 이를 눈치 챈 아내는 조용히 증거를 수집하며 칼을 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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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여윤정 홍가람 부부가 19금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애로부부 캡처
그리고 부부의 아이가 불륜 현장을 목격했음을 깨달은 아내 쪽에서는 남편이 상간녀의 부모 문병을 간 현장을 급습, 그 동안의 모든 일을 폭로하며 공격을 개시했다. “비겁하게 여기서 공개하느냐”며 악을 쓰는 상간녀가 아내에게 뺨을 맞고 “내 목숨 걸고 네 신세 망칠 테니까!”라는 말을 듣자 MC들은 “통쾌하다”며 함께 환호했다. 그러나 상간녀는 남편 회사의 각종 비리를 담은 회계 자료를 가지고 “이중장부를 작성했으니 세무조사를 받게 하겠다”며 아내에게 역습을 개시했고, 남편은 “내가 잘 타이르겠다. 나도 숨쉴 구멍이 필요했다”며 뻔뻔하게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이번 주인공에게 MC 홍진경은 “남편이 이중장부를 작성한 사실을 아내 쪽에서 고발하겠다고 하고, 아이 앞으로 재산을 돌려놓길 추천한다”고 기막힌 솔루션을 내놨다. 정신과 의사 양재진 역시 이에 동의하며 “저 남편은 또 바람을 피울 것”이라고 말했고, 이용진 역시 “저런 가정이라면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인공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한편, 두 번째 코너 ‘속터뷰’에는 첫 사례자로 개그맨 부부 여윤정&홍가람이 등장했다. 이들 부부는 늦은 나이에 빠른 임신을 원하는 아내와 다이어트 중임에도 아이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괴로운 남편 간의 대립을 겪고 있었다. 여윤정은 “입구에서부터 너무 공손(?)하게 인사를 한다”고 적나라하게 폭로했고, 이에 홍가람은 “잘 안 될 때 ‘이거 왜 이래’라고 하면 남편 가슴에 스크래치가 난다”며 “격려와 다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맞섰다.

하지만 여윤정은 “다이어트 중이라 안 된다고 하고, 또 술을 마셔서 안 된다고 하고...특히 중요한 배란기에 술을 마시겠다고 하면 서운하다”고도 말했고, 홍가람은 “정자 생명보다 내 생명이 위험하다. 나름대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배틀을 계속했다. 이들의 거침없는 19금 토크에 MC들은 “텍사스에서 오신 부부인줄 알았다”, “자막만 영문이면 외국 프로그램인 줄 알겠다”고 놀라워하면서도 “사실 꼭 해야 하는 이야기인데, 불편해서 숨기는 경우가 많지만 말을 안 하면 모른다”며 솔직한 고민 토로를 환영했다. 또 홍진경은 “난임을 겪어본 사람으로서 남편이 배란기에 술 마시겠다고 하면 정말 화나는 것을 이해한다”고 공감하기도 했다.파워볼게임

여윤정&홍가람 부부의 이야기를 들은 5MC는 ‘에로지원금’ 100만원이 걸린 투표에 나섰다. 투표 결과 남편 홍가람 쪽이 홍진경 이용진 양재진에게 3표를 얻어, 이상아 최화정의 2표를 얻은 아내 여윤정을 제치고 100만원을 받아갔다. 기념비적인 ‘애로부부’ 1회를 끝낸 5MC는 “굉장히 파격적인 방송이었다”며 “배우자와의 갈등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은 ‘애로부부’에 사연을 보내달라”는 당부로 무사히 첫 방송을 마친 것을 자축했다
제공 | 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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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도영인기자] 올시즌 K리그 팀들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홈 어드밴티지는 더 이상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지난 27일 ACL 동아시아지역 일부 개최지와 일정을 발표했다. AFC는 최근 ACL 재개를 앞두고 남은 대회 개최를 희망하는 국가의 신청을 받았다. 서아시아에서는 카타르, 동아시아에서는 말레이시아만 개최지 신청을 했다. 신청국이 많지 않은 이유는 까다로운 조건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개최지 신청을 하려면 선수단의 자유로운 입국 보장, 입국 직후 코로나 검사를 즉시 시행하는 대신 2주 자가격리 면제를 충족해야한다.

한국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모든 입국자에 대해 코로나 진단 검사와 함께 예외없이 2주 자가격리를 시행하고 있다. 정부와 방역당국이 ACL 선수단에 대한 예외를 인정하지 않는 이상 대회 개최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28일 주간브리핑을 통해 “우리가 개최지 신청을 하게 되면 국가별로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의 선수단이 입국을 해야한다.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에서 AFC가 원하는 모든 조건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다고 판단했다. 그게 개최지 신청을 하지 않은 가장 큰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AFC는 ACL 개최 국가의 코로나 확진자 수나 추이 등은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카타르에서 9월 개최 예정인 서아시아 지역 ACL은 남은 조별리그부터 4강전까지 한꺼번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 대회가 동아시아 지역 ACL 개최 여부에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북과 수원이 속한 G조와 H조는 말레이시아 개최가 확정됐지만 서울과 울산이 속한 E조와 F조의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치를 국가는 아직까지 정해지지 않았다. 남은 개최지를 찾는 것도 대회 진행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관계자는 “AFC에서 추가로 개최국을 찾아보거나 말레이시아에서 나머지 경기를 모두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추이를 지켜봐야 할 문제다”라고 밝혔다.
28일 코스피지수는 6거래일째 2200선을 사수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9.13포인트(1.76%) 오른 2256.99로 장을 마치며 2250선도 돌파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524억원을 팔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기관도 2181억을 팔았다. 반면 외국인은 1조3108억원을 사며 증시를 견인했다. 이는 연중 최대치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매수에 힘입어 1%대 오름세로 출발한 기조를 쭉 이어갔다.


연합뉴스

특히 이날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005930)에 대한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가 몰렸다. 이날 외국인 순매매량은 1591만7642주로 이달 중 최고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5.4% 급등한 5만8600원으로 마감했다. 장 중에는 5만8800원까지 올랐다. 이날 거래대금만 2조7791억6600만원이었다.

삼성전자는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5세대 이동통신(5G) 장비를 둘러싼 미·중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에 사흘째 상승했다. 앞서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7일(현지 시각) 화웨이의 5G 장비를 둘러싼 미·중 갈등이 삼성에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과 영국이 잇따라 자국 5G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서 화웨이를 배제하고 다른 유럽 국가도 비슷한 조치를 검토하면서 삼성전자가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는 얘기다.

세계적인 반도체업체 인텔의 7나노 CPU 출시 지연과 파운드리(위탁 생산) 가능성도 삼성전자 강세에 보탰다. 인텔 반도체 위탁 생산은 대만의 TSMC나 삼성전자에 수주 기회가 올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또 인텔은 최근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7나노 CPU 출시가 당초 일정보다 6개월 늦은 2022년말이나 2023년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텔 차세대칩 출시 지연 소식도 삼성전자에 호재가 됐다.

이날 아시아나항공(020560)도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날 아시아나항공은 전날보다 20.65%(735원) 오른 4295원을 기록했다. 강보합 출발한 아시아나항공 주가는 오후 12시 30분을 전후로 급등했다. 장 중에는 4550원까지 치솟았다.

이는 아시아나항공 국유화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금융리스크 대응반 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시아나항공 국유화 방안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다 감안해서 기관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보유한 영구채 8000억원을 주식으로 전환하면 아시아나 주식 37%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올라갈 수 있어 국유화한 뒤 재매각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6.62포인트(0.83%) 오른 807.85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개인은 697억원을 사들였고 외국인과 기관은 211억원, 128억원을 팔았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7일 오후 열린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경제]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야당 의원들의 충돌로 한때 파행했다. 추 장관은 윤한홍 미래통합당 의원이 자신의 아들 관련 군 휴가 미복귀 의혹을 제기하자 “소설을 쓰시네” 라고 비꼬듯 말해 야당 의원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추 장관이 국회에 출석할 때마다 막말과 고성으로 국회가 아수라장이 되는 현상이 되풀이되면서 논란은 커지고 있다. 추 의원은 지난 22일 김태흠 통합당 의원의 ‘수명자’ 관련 질문에 “그래서 어쩌라는 건가”라고 답해 파장을 일으켰고, 지난 24일에는 곽상도 통합당 의원에게 “말씀 하시는 것 다 들어야 하냐”며 그를 5초가량 노려봤다.

윤 의원은 이날 법사위에서 고기영 법무부 차관을 지목, “올해 서울동부지검장에서 갑작스럽게 법무부 차관 발령이 났는데, 추 장관 아들 수사와 관련 있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동부지검에서 추 장관 아들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대가로 차관으로 승진한 것이 아니냐는 취지다.

이에 고 차관은 “글쎄요”라고 대답했고, 곧이어 추 장관이 “소설을 쓰시네”라며 노골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내는 발언을 했다. 윤 의원은 추 장관에게 “국회의원들이 소설가입니까”라며 “동부지검장이 차관으로 와 있어서 동부지검에서 수사를 제대로 할 수 있겠나. 저는 안된다고 본다”고 즉각 항의했지만, 추 장관은 “질문도 질문 같은 질문을 하라”며 조금도 물러서지 않았다.

윤 의원과 추 장관의 설전을 시작으로 여야 의원들이 본격적으로 충돌했다.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의 발언 순서도 아닌 상황에서 윤 의원을 향해 “국회의원이라고 마음대로 그렇게 질문하는 사람이 어딨나. 장관에 대한 모욕이고, 차관에 대한 모욕도 된다”며 “근거를 대면서 물어보라”고 따졌다.

그러자 윤 의원은 “김 의원은 뭐하는 분이냐. 법무부 직원이냐 장관 비서실장이냐”고 쏘아붙였고, 김 의원은 “국회의원”이라고 맞받아쳤다. 이후 회의장이 곳곳에서 여야 의원들의 고성이 쏟아졌고, 급기야 민주당 소속 윤호중 법사위원장은 “질의답변이 진행되기 어려운 것 같다. 잠시 정회하겠다”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자리를 떴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7일 오후 열린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자료제출 요구와 관련한 의원들의 의사진행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40여분 뒤 회의는 속개됐지만 추 장관의 ‘소설 쓰시네’ 발언을 둘러싼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았다. 장제원 통합당 의원은 윤 위원장을 향해 “피감기관장인 차관과 헌법기관인 의원이 질문답변하고 있는데 ‘소설쓰네’라고 조롱하듯 말하는 것은 국회 모독”이라며 “추 장관이 사과를 못 하겠다면 회의를 이대로 마쳐달라”고 요구했다.

김도읍 의원도 “질의 답변 중간에 불쑥 파행 빌미를 준 부분에 대해서 넘어갈 수 없다”며 추 장관의 사과를 요구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추 장관은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아들이) 특권을 누린 적 없고 탈영 1시간도 없고 특혜 병가도 받은 적 없다”며 “사실관계에 대해 확신이 있으시다면 면책특권을 걷어 낸 뒤 주장하고, 그에 맞는 책임도 져 주시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추 장관의 ‘면책특권’ 발언에 법사위는 다시 한 번 정회됐다. 통합당 의원들은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추 장관의 교만과 오만의 끝은 어디인가. 추 장관이 국회만 들어오면 국회가 막장이 된다”며 “(추미애 장관) 본인을 지존으로 아는 것 같다. 자신이 20년 동안 몸담았던 국회를 모독한 사건이다. 그 국회에 침을 뱉었고 국민을 모욕한 사건”이라고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이어 “(이것은 장관의) 인격의 문제”라며 “이쯤되면 추미애 장관 인성의 문제다. 사과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결국 법사위는 다시 열리지 못하고 파행으로 끝을 맺었다. /조예리기자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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