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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카스 작성일21-01-14 17:42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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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J 열방센터 (CG) [연합뉴스 TV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BTJ 열방센터 (CG) [연합뉴스 TV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경북 상주시 BTJ열방센터(이하 열방센터)를 중심으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이 연일 확산하고 있다.

14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는 총 713명이다.

같은 날 0시 기준 집계치 662명보다 51명 늘었다.

방역당국은 열방센터가 제출한 방문자 기록과 역학조사 등을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이후 약 3천여 명이 센터를 방문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센터 방문자 중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이 229명이고, 이들을 통한 추가 전파 사례가 전국 9개 시도 484명이다.

특히 전체 센터 방문자의 44.3%에 해당하는 1천330명은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상태여서 앞으로 관련 확진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권준욱 방대본 제2부본부장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온 국민이 평범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희생을 치르는 엄중한 상황임을 유념해 그간의 힘든 노력이 헛 되는 일이 없도록 조속히 검사를 받아달라"고 요청했다.

BTJ열방센터는 개신교 선교단체 인터콥(InterCP International)이 운영하는 시설이다.

지난해 11월 말 이후 열방센터를 다녀간 방문자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잇따르자 방역당국이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요청하고 있지만, 상당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의 행정명령에도 검사를 거부해 방역지침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BTJ열방센터 측을 상대로 구상권을 청구키로 했다.

건보공단은 전날 "행정명령 위반, 역학조사 거부 및 방역방해 행위 등에 따른 코로나19 확진자의 진료비에 대해 국민건강보험법에 근거해 부당이득금을 환수하거나 구상금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파워볼실시간

'래더' 신형섭이 리닝 게이밍(LNG) 코치로 합류했다.
LNG는 12일 SNS을 통해 '래더' 신형섭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아이 게이밍 스타에서 데뷔한 신형섭은 그리핀을 거쳐 플래시 울브즈로 LCK 선수 첫 임대 이적으로 떠났다.

2019 LMS 스프링서 매드 팀을 꺾고 우승을 경험한 신형섭은 2020시즌을 앞두고 그리핀으로 복귀해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020년 LCK 서머 승격강등전부터 코치로 전향한 신형섭은 2021시즌을 앞두고 LNG로 옮기게 됐다.

LNG는 "'래더'는 선수 출신으로 게임에 대한 이해와 유연성으로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LNG는 '타잔' 이승용과 OMG 출신 미드 라이너 '아이콘' 시에 티안유를 영입했고 WE에서 임대 이적을 떠났던 '호영' 배호영을 복귀시켰다. 최근에는 중국 탑 라이너 중 고평가를 받는 '내추럴' 후지아레를 선더볼트 토크 게이밍에서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한편 LNG는 13일 벌어지는 인빅터스 게이밍(IG)과의 첫 경기서는 신형섭을 감독으로 등록시켰다. 파워볼
김상교씨가 소녀시대 효연에게 '버닝썬' 사건 관련 증언을 요구하는 글 [김상교씨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김상교씨가 소녀시대 효연에게 '버닝썬' 사건 관련 증언을 요구하는 글 [김상교씨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를 고발한 김상교씨가 소녀시대 효연이 당시 사건을 목격했다고 주장하며 증언을 요구하자 효연 측이 즉각 반박했다.

김씨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버닝썬 클럽에서 디제잉을 하는 효연의 사진과 함께 "당신은 다 봤을 것 아니냐"는 글을 올렸다.

'버닝썬 폭행' 사건의 피해자인 김씨는 사건 당일인 2018년 11월 24일 열린 버닝썬 파티에서 효연이 DJ를 맡았다는 취지의 글도 덧붙였다.

그는 당시 마약에 취해 있던 여배우가 누구이기에 출동한 경찰들이 클럽 내부에 들어가지 못했는지, 자신을 폭행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 것이라고 썼다.

이어 "이제 술술 불어라"고 증언할 것을 촉구하면서 "버닝썬과 관련된 연예인이 수십 명인 것이 언젠가 밝혀질 것인지, 아니면 제대로 불 건지 너희들 선택"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효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내고 "효연은 당시 공연 섭외를 받고 공연했을 뿐 해당 글과는 전혀 무관하다"며 "억측과 오해를 삼가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씨는 앞서 버닝썬에서 집단 폭행을 당했으나 출동한 경찰이 피해자인 자신을 도리어 폭행하고 수사 역시 편파적으로 했다는 글을 사건 두 달 뒤인 2019년 1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린 바 있다.

이를 계기로 버닝썬과 관련한 마약, 성범죄, 횡령, 경찰과의 유착 등 다수의 범죄 사실이 드러나며 이른바 '버닝썬 게이트' 사태로 번졌다.파워볼사이트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NC다이노스의 통합 우승을 이끈 후 재계약을 맺은 드류 루친스키와 애런 알테어가 같은 날에 입국한다. 그러나 각기 다른 곳에서 격리 생활은 한다.

루친스키와 알테어는 2020년 NC의 정규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에이스’ 루친스키는 KBO리그 30경기에 등판해 19승 5패 평균자책점 3.05를 기록했다. 특히 한국시리즈에서 2승 1세이브 평균자책점 0.69로 ‘철벽’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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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테어’라는 별명을 얻은 알테어도 KBO리그 데뷔 시즌에 136경기 타율 0.278 31홈런 108타점 22도루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한국시리즈 성적도 타율 0.333 1홈런 5타점 OPS 0.888로 뛰어났다.

NC는 당연히 루친스키와 알테어에게 재계약 의사를 피력했다. 그리고 루친스키와 180만 달러(계약금 30만 달러·연봉 130만 달러·인센티브 20만 달러), 알테어와 14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연봉 110만 달러·인센티브 10만 달러)에 합의했다.

루친스키는 KBO리그에서 세 번째 시즌, 알테어는 두 번째 시즌을 치르기 위해 16일 입국한다.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곧바로 창원으로 이동해 2주간 격리 생활을 한다.

한화이글스의 외국인 선수 삼총사처럼 한 곳에서 지내진 않는다. 선수의 의사에 따라 루친스키는 외곽의 펜션, 알테어는 도심의 아파트에서 격리된다.

NC 구단은 “입국 전 두 외국인 선수와 대화를 나눠 자가격리 방법을 결정했다. 지역 보건소 등에서도 이를 확인했다”라고 설명했다. 구단은 스프링캠프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루친스키와 알테어가 요청한 훈련 장비를 지원한다.

한편, 공룡 군단에 처음으로 합류하는 웨스 파슨스는 비자 발급 등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한국행 비행기를 탑승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십센치 권정열이 배우 엄기준이 연기한 '펜트하우스' 속 주단태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특선 라이브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DJ 신봉선과 함께 십센치, (여자)아이들이 출연했다. 이날 십센치와 (여자)아이들은 '입김'과 '화'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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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14일 방송에 (여자)아이들과 십센치(권정열)이 출연했다. [사진=SBS파워FM]
이날 DJ 김태균과 신봉선은 동그란 안경을 쓰고 온 권정열에게 "SBS '펜트하우스' 주단태를 닮았다"고 했다.

이를 들은 권정열은 "라디오에서만 두번째로 (주단태 닮은꼴) 그 이야기를 들었다"며 쑥쓰러워했다. 이어 "안경을 쓰고 마스크를 쓰면 안 닮기가 쉽지 않다"라면서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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