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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카스 작성일21-01-14 11:51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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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A 타이거즈가 스프링캠프를 위해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불펜을 재정비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올해 KBO리그 스프링캠프의 주제는 '추위와 전쟁'이 될 예정이다.파워사다리

올해는 약 30여 년 만에 모든 팀이 외국으로 떠나지 않고 한국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는 해다. 지난해 일본 불매운동으로 인해 오키나와 편중 현상이 줄어든 데 이어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출입국에 제한이 생기면서 모든 구단이 국내 스프링캠프지를 찾고 있다.

SK 와이번스는 제주도 서귀포에 캠프지를 차린다. 두산 베어스는 2차 캠프를 울산에서, 한화 이글스는 1차 캠프를 거제에서 치르는 등 따뜻한 장소를 찾아 남쪽으로 남쪽으로 내려가는 팀이 많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캠프를 치를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하고는 모든 팀이 추위를 걱정한다.

KIA 타이거즈는 1,2군이 캠프 훈련을 실시하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함평챌린저스필드의 불펜을 모두 보수했다. KIA 측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좌우 외야 끝에 위치한 불펜 2곳은 철골 구조물을 설치한 뒤 천막을 덮어 실내 공간으로 만들었다. 폭설이나 강풍에 버틸 수 있도록 지어진 불펜 내부에는 난방기기와 조명을 설치해 실내 훈련에 지장 없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화와 SK는 각각 캠프를 처음 치르는 거제, 서귀포 야구장을 미리 방문해 그라운드 상태를 점검하고 그물, 배팅 케이지 등을 보수하며 프로 훈련 규격에 맞게끔 정비했다. LG 트윈스도 이천챔피언스파크 불펜의 천막을 보수하는 공사를 진행하며 선수들이 추위를 피하고 제 컨디션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 SK 와이번스가 선수들에게 지급한 방한 벤치다운. ⓒSK 와이번스

SK는 선수들에게 방한 롱패딩을 제작해 지급하기도 했다. SK 벤치다운을 제작한 다이나핏은 "선수들이가장 추운 시기에 야외에서 착용하는 아이템인 만큼, 무엇보다 보온성과 활동성에 중점을 뒀다. 이번 시즌 국내 캠프에 앞서 선수단에 벤치다운을 지급하게 됐는데, 효율적인 캠프 진행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선수들이 예년 스프링캠프를 치르던 미국 애리조나, 일본 오키나와 등은 2월에도 온도가 20도까지 오르는 등 따뜻한 기후를 자랑하던 곳이다. 남쪽에 캠프를 차리더라도 당장 추위를 피하기는 쉽지 않을 전망. 각팀들은 2월 캠프를 시작한 뒤에도 '추위와 전쟁'을 잡기 위해 온갖 아이디어를 짜낼 것으로 보인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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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

정세균 국무총리는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코로나19 이익공유제' 입법화 논의와 관련해 "자발적으로 해야 한다"며 거리를 뒀습니다.

정 총리는 TBS 라디오에 출연해 "현재 법, 제도로 갖고 있지도 않고, 법과 제도로 연구하려면 여러가지 논란이 되고 경우에 따라선 또 다른 갈등의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대기업과 중소기업, 중견기업의 상생, 공급자와 소비자의 상생 등 상생 정신엔 적극 찬성하지만, 어떤 것을 제도화 하려면 국민적 공감대가 먼저 이뤄진 연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3월 15일 만료하는 '공매도 금지' 조치의 연장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좋지 않은 제도라 생각한다"면서 부정적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정 총리는 "원래 제도 자체에 대해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다"면서도 "제 개인적인 생각이 정부 생각과 꼭 일치한다고 볼 수는 없다"며 "정부 입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밝힐 순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허가 심사 중인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와 관련해선 "사용 허가가 아마 2월 초 쯤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아영 기자(ni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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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 시즌2 티저. 제공| SBS '펜트하우스'영상 바로보기

▲ '펜트하우스' 시즌2 티저. 제공| SBS '펜트하우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펜트하우스'가 시즌2에 시동을 걸면서 이지아의 생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SBS '펜트하우스' 시즌2(이하 펜트하우스2, 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는 12일 방송된 스페셜 '펜트하우스 히든룸-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시즌2 내용을 담은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시즌1은 심수련(이지아)을 죽인 범인이 주단태(엄기준)였다는 충격적인 반전과 함께 자신이 가진 돈과 권력으로 죄를 무마시킨 천서진(김소연), 주단태의 뻔뻔한 민낯이 담겼다. 또한 심수련을 왜 죽였냐고 몰아붙이는 로건리(박은석) 앞에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며 스스로 목을 찌르고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오윤희, 펜트하우스를 차지한 천서진의 극과 극 엔딩이 교차하면서 시청자들의궁금증을 높였다.

시즌2 방송을 앞두고 최초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오윤희가 살아 돌아오면서 생사가 확인됐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공연을 하면서 정점에 서는 것 같았던 천서진은 누군가에게 협박을 받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심수련을 죽였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다시 돌아온 오윤희의 모습을 본 천서진은 찢어질 듯 날카로운 목소리로 오윤희를 부르고, 오윤희는 "나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어"라고 서늘한 목소리로 일갈한다.

이 영상을 통해 대부분의 주역이 모두 시즌2에 그대로 나온다는 것이 확인됐다. 다만 죽은 후 장례식까지 치른 심수련의 생사는 끝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김소연, 유진, 엄기준, 박은석, 윤종훈, 봉태규, 김현수, 김영대 등 배우들이 대부분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이지아의 생사를 추측할 만한 그 어떤 단서도 나오지 않으면서 '퀸수련'이라 불리는 심수련의 귀환이 시즌2에서 가능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지아의 생사 여부를 둘러싼 관심은 드라마 화제성으로도 증명됐다. '펜트하우스'는 전주 대비 화제성 48.40%가 오르며 자체 최고 점수 경신에 성공하며 1위에 올랐다. 또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는 이지아가 오르면서 안방의 관심을 입증했다. 이지아 외에도 유진이 2위, 김소연 7위, 박은석 8위, 엄기준 9위로 5명의 출연진이 톱10에 이름을 올렸다.파워볼사이트

▲ 이지아. 출처| 이지아 인스타그램

▲ 이지아. 출처| 이지아 인스타그램
시청자들은 김순옥 작가의 다른 드라마처럼 심수련이 그대로 살아 돌아올 가능성, 혹은 얼굴만 같은 인물로 등장할 두 가지 가능성을 가장 크게 보고 있다. 이지아의 생사 여부는 '펜트하우스' 시즌1과 시즌2를 잇는 가장 중요한 연결고리이기도 하다. 때문에 제작진은 각별히 조심하며 대본 내용을 함구하고 있는 중이다. 제작진은 "뜨거운 응원으로 기다려주시는 시청자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시즌1을 뛰어넘는 역대급 스토리가 펼쳐질 '펜트하우스2'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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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억원 투입.."30분 이내 현장 도착 목표"
충북도 산불진화 임차헬기 (충북도 제공) © 뉴스1

충북도 산불진화 임차헬기 (충북도 제공) © 뉴스1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도는 올해 산불진화헬기 3대 임차 운영에 18억원을 투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임차헬기 3대는 북부와 중부, 남부 3개 권역에 전진 배치한다.

도는 산불발생 때 30분 이내 현장 도착을 목표로 한 '골든타임제'를 운영해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특히, 산불발생이 잦은 봄과 가을철에 헬기를 집중 배치한다. 산불현장 영상시스템을 활용, 현장상황을 관계기관과 실시간 공유할 계획이다.

지난해 도내 산불발생은 13건으로 전국 620건의 2.1%를 차지한다. 전년 28건 대비 63% 감소했다.

충북도는 감시원 취약지 집중배치와 임차헬기 운영 영향으로 산불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다.

도 관계자는 "신속한 산불현장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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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SNS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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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SN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김재중과 김준수가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준수야 밥 맛있게 잘 먹었어, 또 먹자"라며 "이야기도 음식도 좋았어"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재중과 김준수가 나란히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여전한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김재중과 김준수는 그룹 동방신기에 이어 JYJ로 함께 활동하고 있다. 김준수는 현재 방송 중인 TV조선 '미스트롯2' 심사위원으로 활약 중이다.파워볼실시간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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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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