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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카스 작성일20-07-31 13:11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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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신애 기자] 이효리가 비 팬클럽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가수 이효리는 31일 자신의 SNS에 "Thanks to 'world cloud'"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파워볼사이트

공개된 사진은 이효리가 비의 팬클럽에게 받은 손편지. 손편지에서 비의 팬들은 "세젤예 린다G 효리언니. 우리 막내 비룡(비) 무대 위, 무대 아래 어디에서도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감사했다.

그러면서도 "막내 비룡 구박시 은근히 대리만족 느낍니다, 뭐죠"라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팬들은 "효리언니 밖에 그렇게 해줄 사람 없어요. 언니의 구박 속에 '꼴뵈기 싫어' 속에 싹트는 비룡의 인기입니다"라고 이효리와 비의 남다른 우정에 대해 고마워 했다.

또 팬들은 "힘든 시기에 월드(세계) 곳곳에 웃음 선사해주신 린다언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올 여름은 행복합니다"라고 행복해 했다.

이를 본 이효리 역시 고마움을 표현해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한편 이효리, 비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각각 린다G, 비룡이라는 부캐(부캐릭터)로 유두래곤 유재석과 함께 싹쓰리라는 그룹을 만들어 활동 중이다.

특히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다시 여기 바닷가'로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다음은 비 팬클럽의 손편지 글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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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SNS, '놀면 뭐하니?' SNS

최신애 기자
5G '2골 4도움' 강상우, "팀 승리에 도움 되고 싶다"





(베스트 일레븐)

강상우가 상주 상무에서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포항 스틸러스 소속으로 활약하던 측면 수비수 강상우는 상주에서 두 시즌째 활약하며 에이스로 거듭났다.

상주는 13라운드를 마친 현재 승점 24점을 쌓아 4위를 기록하고 있다. 3위 포항과 승점이 같아 14라운드 결과에 따라 3위로 바뀔 가능성도 존재한다. 상주는 7월 리그 네 경기에서 2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전북 현대와 대구 FC를 꺾는 등 좋은 흐름을 이었다.

강상우의 활약은 2020시즌 상주의 상승세를 뒷받침한다. 그는 최근 다섯 경기에서 2골 4도움을 기록해 다섯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작성했다. 또 2018시즌 3골 2도움을 기록했던 강상우는 이번 시즌 13경기 만에 6골 4도움을 기록해 이미 자신의 커리어 하이를 훌쩍 뛰어 넘었다.

올 시즌 강상우는 풀백이 아닌 윙포워드로 활약하는 경우가 많다. 김태완 상주 감독의 지도 아래 숨겨왔던 공격력을 마음껏 펼치는 중이다. 다음 경기에서도 공격 포인트를 추가한다면, 리그 여섯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달성할 수 있다.

8월 2일 강원 FC 원정을 앞두고 강상우는 “공격 포인트 욕심이 없다는 건 거짓말이다. 하지만 감독님께서 경기를 뛰게 해주셔야 한다. 골이나 도움 등 공격 포인트를 못올리더라도, 이전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기에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각오를 보였다.
‘생명·의료’ 테마… 캠프롱 부지에 연면적 6500㎡ 규모
연간 100만명 관람객 유입…900여명 일자리 창출

원주 국립과학관 주요 시설 배치도.(강원도 제공)© 뉴스1

(춘천·원주=뉴스1) 김정호 기자,박하림 기자 = 강원 원주시가 국내 6번째 국립과학관 유치에 성공했다.

31일 강원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국립전문과학관 건립사업 공모에서 원주시가 최종 선정됐다.파워사다리

지난 30일 과기부 국립과학관 평가위원회는 원주시와 울산 남구, 전남 광양을 대상으로 한 비공개 평가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 의료기 산업과 건강 공공기관 협력모델 ‘주효’

앞선 지난 5월 28일 도는 원주시를 도내 후보지로 선정했고, 6월 5일 신청서를 과기부에 제출했다.

이어진 발표 평가(7월 16일)와 현장 실사(7월 23일)에서 도와 원주시는 의료기기 중심의 지역산업과 혁신도시 건강관련 공공기관의 협력모델 구축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원주 기업도시와 6개 산업단지에는 200여 개 의료기기 업체가 입주해 있고, 건강관련 공공기관으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심사평가원, 대한적십자사, 보훈복지의료공단,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이 있다.

도 관계자는 “의료기기 및 헬스케어 산업을 특화 육성하고 있는 원주시의 풍부한 인프라 활용으로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 과학관의 우수한 컨텐츠를 구성·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원주 국립과학관 1‧2층 평면도.(강원도 제공)© 뉴스1

◇ ‘생명·의료’ 테마 전문과학관으로 조성

국립과학관 부지로 선정됨에 따라 도와 원주시는 오는 2023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 건립에 들어간다.

국립과학관은 태장동 캠프롱 부지 일원에 지하1층·지상2층 연면적 6500㎡ 규모로 지어진다.

생명, 건강, 의료를 전시콘텐츠로 하며, 디지털헬스케어 메카 원주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생명·의료 전문과학관으로 조성된다.

사업비는 국비 245억원·도비 47억9500만원·시비 112억7100만원(현물) 등 총 405억6600만원이다.

올해 하반기 설계 공모에 들어가 이르면 내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

이미숙 도 바이오헬스과장은 “국립과학관이 전국적인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건립부터 운영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주 국립과학관이 들어설 캠프롱 일대.(강원도 제공)© 뉴스1

◇ 관람객 연간 100만명, 고용유발효과 900명

원주에 건립될 국립과학관은 수도권 과천과학관, 충청권 중앙과학관(대전), 호남권 광주과학관, 영남권 대구과학관, 부산과학관에 이은 국내 6호로 강원을 포함한 동북부지역 유일의 국립과학관이다.

국립과학관 건립을 통한 부가가치 유발액은 505억 원, 생산유발효과는 1288억 원, 고용유발 효과는 909명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원주는 영동, 제2영동, 중앙고속도로와 원주공항 등 접근성이 뛰어나 연간 100만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민 원주시 경제진흥과장은 “생명의료 테마와 접근성을 적극 피력했다”며 “영동고속도로 통과하는 관광객 수가 연간 5000만 명인데 그중 2%만 이곳을 방문해도 파급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앵커]

이번엔 기상센터 연결해서 현재 비 상황과 앞으로의 장마 전망에 대해 알아봅니다.

노은지 기상캐스터, 지금도 주로 충청에 비가 내리고 있죠?

[리포트]

네, 정체전선에 동반된 비구름의 영향으로 지금도 주로 충남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구름대는 점차 약해지면서 비도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오후엔 대기가 불안정해 내륙지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는데요.

소나기의 양도 10에서 60밀리미터로 다소 많고 국지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밀리미터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장마전선이 올라가면서 주말인 내일은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슈퍼컴 강우 예상도를 보면 내일 새벽 수도권과 강원도에 비가 시작돼 낮엔 그 밖의 중부 대부분과 전북, 경북까지 확대되겠습니다.

비는 주말동안 이어지겠지만 우선 내일 경기북부와 영서북부에 20에서 60 서울과 경기남부 영서 남부 충청과 경북 북부, 전북 북부에 5에서 4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북부에 집중호우 가능성이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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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연휘선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라디오쇼'에서 아내 한수민과 딸 민서를 언급하며 입담을 뽐냈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전민기 한국인사이트연구소 팀장과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전민기는 이날 최근 네티즌이 관심 가진 키워드로 '비밀'에 대해 이야기하며 '비밀 연애'를 언급했다. 이어 그는 박명수에게 "개그맨들과 몰래 사내연애는 안 해봤냐"고 물었다.

박명수는 "너 같으면 나랑 사귀겠냐"고 받아치며 "개그맨이나 연예인한테 고백한 적은 없다. 그런 느낌이 있으면 바로 커버, 디펜스가 들어왔다.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던가 이민을 간다. 일을 그만두기도 하더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박명수는 '프러포즈'에 대해 이야기하며 "저는 아내한테 프러포즈를 못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는 "그런 장면이 나올 때마다 채널을 돌리던가 헛기침을 한다"며 "아내가 맨날 얘기해서 사이가 더 멀어지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반면 그는 프러포즈 관련 '풍선 이벤트' 이야기가 나오자 "우리 아이도 풍선 데코를 해달라고 했다. '딸도 여자구나'라고 느꼈다"며 "다음 달에 생일이라 준비를 해줘야 할 것 같다"고 말해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엔트리파워볼

그는 전민기에게 다양한 풍선 이벤트들을 들으며 "와서 좀 해달라. 진짜 풍선 업체 알려달라"라며 "아이가 갖고 싶은 게 없고 풍선만 원하더라"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박명수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 화제를 모으는 '사진가 박씨' 캐릭터에 대해 "원래 '부캐'는 제가 제일 많았다. DJ도 하고 장사도 해서 그렇다. 이번엔 구도를 잘 잡아서 '사진가 박씨'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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