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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카스 작성일21-02-19 16: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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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NBA가 올스타 게임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NBA 사무국은 19일(한국시간) 2021 올스타 게임 개최를 발표했다. 앞서 현지 언론이 소식통을 인용해 전한 내용 대부분이 공식화됐다.

이에 따르면, 이번 오스타 게임은 한국시간으로 3월 8일 오전 7시 30분 애틀란타 호크스 홈구장 스테이트팜아레나에서 열린다.

NBA가 올스타 게임 개최를 발표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NBA가 올스타 게임 개최를 발표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NBA은 애초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을 이유로 2월에 예정됐던 올스타 위켄드 행사를 취소했다. 대신 하루짜리 행사로 대체한 모습이다.
시국을 반영, 자선경기 성격의 행사를 갖게된다. NBA 노사는 흑인대학(HBCU)과 코로나19 치료, 구호 및 백신 보급을 도울 명목으로 250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날 올스타 행사에서는 스킬챌린지, 3점슛 컨테스트가 식전행사로 열리며 하프타임에는 슬램덩크 컨테스트가 열릴 예정이다. 지난 시즌 처음 도입된 목표로 한 점수에 도달시 경기가 끝나는 방식이 이번에도 유지된다.

팀도 드래프트 방식으로 정한다. 팬투표 최다 득표 선수가 주장이 돼 선발 선수와 후보 선수 중에 자신과 함께 뛸 선수를 선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열리는 이번 올스타 게임은 르브론 제임스를 비롯한 일부 선수들의 반발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NBA는 이를 의식한 듯, 선수단 전체가 한 숙소를 사용하는 일종의 '미니 버블' 개념을 도입해 참가자들을 보호하기로 했다. 관중 입장도 허용하지 않을 예정이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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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윤태화가 '미스트롯2' 탈락 소감을 밝혔다.

윤태화는 2월 19일 개인 SNS TV조선 '미스트롯2' 시청자들에게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방송을 통해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를 공개한 윤태화는 "노래로 상금타서 엄마 치료비 하려고 1등 하고 싶었다"면서도 "등수를 떠나 이렇게 멋진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즐겁지만 힘들었고 감사하지만 아쉽긴 하다"며 "엄마가 그리되었지만 방송을 하며 너무 행복했고 슬픔의 짐을 그나마 덜었다. 행복하고 고맙다"며 "동료들을 끝까지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미스트롯2' 결승 진출자는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으로 정해졌다.

다음은 윤태화 SNS 글 전문이다

가수를 하셨던 우리 엄마가 늘 걱정하던건 빽과 인맥 전화투표 이런거.. 친척도 많지 않고 자기는 친구도 없고.. 힘도 없고 돈도 없으니 늘 미안하다고 했어요.

다 옛날 이야기라고.. 돈 없고 빽 없어도 잘 될 수 있다고 유튜브도 하는 세상! 힘 빠지는 말 좀 하지말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던 효녀아닌 저예요.

엄마를 만나러 간 그날 지금은 생 이별... 면회는 가능했던 그즈음 엄마는 덜 말랐고 말도 꽤 잘하셨었네요.

그 와중에 점수가 안나오면 어떡하니 라니.. 저런 말을 하실 수 있을 정도로 다시 회복이되길^^

저는 그걸 찍은것도 쌔까맣게 잊고있다가 눈물이 펑펑 쏟아져 내 무대는 보지도 못했어요ㅠㅠ

내 딸이라서가 아니라 라고 맨날 노래 잘 한다고.. 밀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입에 달고 살던 엄마에게 미스트롯에 합격됐다고 했을때 얼마나 좋아하셨는지..

엄마도 1등은 생각지 않았을텐데 제 노래로 상금타서 엄마 치료비 하려고.. 1등 하고 싶었고 1등 하면 좋은 노래도 많이 들려줄 수 있고 엄청 엄청 사랑도 많이 받고 돈도 많이 벌어 길 가다가 막 어려운 사람들도 내 힘으로 많이 도우며 살 수 있겠다 라는 오지랖.

"최종 진은 내가 할 거야" 라는 유행어에 웃기네! 하지만 언니가 상금은타서 보탬이되면 좋겠다고 응원해준 참가자 동료들 동생들 고맙습니다.

저는 등수를 떠나 이렇게 멋진 무대에서 노래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 감사합니다.

양면이였습니다. 즐겁지만 힘들었고 지금도 감사하지만 아쉽긴합니다. 엄마가 그리되었지만 미스트롯 방송을 하며 너무 행복했고 노래를 부르고싶어도 무대가 없는 여태. 저는 무대를 위해 준비했고 예쁜 옷도 입고 화장을 하는 날이 매일이라 울지않아야 했고 매일 스케줄이있기에 잠에 들어야했어요.

엄마는 그리되었지만 바쁘게 노래에 집중해야했기에 슬픔의 짐을 그나마 덜었고 엄마는 그리되어 내 삶을 사는 이유를 잃었지만 수 많은 엄마들과 아빠들. 내편 팬들이 많이 생겼어요. 난 다 괜찮아 .. 행복하고 고마워요. 말로 다 할 수 없게. 동료들 미스트롯2 끝까지 응원합니다.

(사진=윤태화 SNS, 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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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올림픽을 추억했다.

19일 이상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영상을 게재했다. 이상화는 영상과 함께 "나의 마지막 올림픽. 3년 전 오늘. 울지맛!!!"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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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상화는 울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양희은은 댓글로 "선수로서도 또 지금도 멋지다! 상화! 참 대단한 세월이었다"라고 칭찬했다. 팬들 역시 이상화를 응원했다.

한편 강남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지난 2019년 10월 결혼했다. 강남은 이상화와 tvN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에 출연했던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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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재하 기자]

2월 19일 탤런트 유진 김소연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 박은석 윤주희 하도권이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온라인 제작발표회 참석을 위해 서울 양천구 SBS 목동 사옥으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엔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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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음식과 비타민 섭취부터, 피부 보습과 규칙적인 운동까지 '건강한 삶'을 위한 수많은 조언들이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한 의사 집단에게 "건강과 관련해서 지인들에게 어떤 권고와 제안을 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그들은 발, 치아, 영양, 혈압, 약물 복용과 하지정맥류 등과 관련된 10가지 팁을 공유했다.

1. 혈압
영국의 가레스 비버스 교수에 따르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서는 집에서 사용 가능한 24시간 활동혈압측정기(ABPM)를 상비하는 것이 좋다. ABPM은 혈압 측정의 가장 근본적인 표준으로 진료실 혈압보다 훨씬 더 정확한 판독 값을 제공한다. 인증 받은 제품인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올바른 사용에 대한 지침을 연습 간호사나 약사에게 요청해야 한다.

2. 발
소아과 전문의 히나 파텔은 "발을 얼굴처럼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발이 건조해 뒤꿈치가 갈라지면 통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당뇨 환자의 경우 피부의 갈라진 틈을 타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다. 발 보습제를 구매해서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3. 이빨
임플란트 센터 호브의 치과의사 샐리 레이먼트는 충치 치료용 아말감 충전재를 교체하지 말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은 그 디자인을 흉하다고 생각하거나 아말감의 주재료인 수은에 대한 우려로 인해 교체를 원한다. 그러나 아말감 교체는 신경을 손상시키면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4. 심리치료
심리치료사이자 '브레인 포그 픽스: 집중력, 기억력, 기쁨을 단 3주 만에 되찾아라'의 저자인 마이크 다우 박사는 "불필요한 약을 먹지 말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은 정작 필요하지 않은데도 아스피린, 항생제, 천식 약, 이부프로펜, 스테로이드 등 처방전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약을 복용하고 있다. 이는 기운과 힘을 북돋아주는 비타민 B를 고갈시키고, 뇌 염증을 증가시켜 빠른 노화를 초래할 수 있다.

5. 하지정맥류
화이트리 클리닉의 컨설턴트 의사이자 임상 책임자인 마크 화이트리 교수는 "다리가 아픈 걸 무시하면 안 된다"고 경고한다. 성인의 약 30%가 다리에 하지정맥류 질환을 앓고 있다. 그러나 약 절반만이 피부 표면에서 발견할 수 있고, 나머지는 숨겨져 있다. 이들은 다리 통증과 발목 부음, 습진, 발목의 붉은·갈색의 얼룩, 다리 궤양 등을 느낄 때까지 그들의 질병을 인지하지 못한다. 어떤 의사나 간호사도 이중 초음파 검사 전에는 '숨겨진 하지정맥류가 없다'고 말할 수 없다.

6. 소화기·위장
유니버시티 컬리지 대학병원의 위장병 전문의인 앤톤 임마누엘 박사는 "새로운 음식을 먹어보라"고 조언한다. 영국인의 약 60%는 매일 같은 음식을 먹는다.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매일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장에 좋지 않다. 소화 체계는 다양한 영양소와 미네랄을 흡수하기 위해 다양한 음식을 필요로 한다.

7. 알약·정제
컨설턴트 약사인 수닐 코하르는 "유명 브랜드 진통제 한 팩에 10배까지 더 비싸게 내지 마라"고 경고했다. 사람들은 유명 브랜드 제품이 더 낫거나 '지불하는 만큼 얻을 수 있다'는 고정 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사실 당신은 약품의 패키지 스타일과 포장 색상에 돈을 더 지불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

8. 패혈증
영국 셉시스 트러스트의 집중치료 컨설턴트이자 최고 경영자인 론 다니엘스 BEM 박사는 "패혈증을 신경 쓰라"고 말한다. 그는 "여러분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감염 증상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고, 이전보다 조금이라도 심해진다면 곧바로 개인 병원이나 의사에게 패혈증인지 물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에 있다면 999로 전화한 후 A&E로 가라"며 "치료에 들이는 단 한 시간의 차이는 삶과 죽음의 차이를 의미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9. 뼈
게리 트레이너는 "뛰지 말라"고 조언한다. 사람의 신체는 걷도록 설계됐으며 '싸움 또는 비행' 메커니즘이 작동될 때 가끔만 달리도록 설계됐 있다. 달릴 때 척추 밑부분과 관절에 가해지는 압박력과 소모는 모든 것을 더 빨리 닳게 한다. 그는 심장 박동수를 높이고자 한다면 빠른 걸음에서 시작해 가벼운 조깅을 한 다음 천천히 뛰고 다시 돌아오는 인터벌 트레이닝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10. 영양
올리 레스터의 헬스 코치는 "패킷 앞면에 적혀있는 주장들은 무시하라"고 말한다. '무설탕' '비건' '글루텐 무설탕' 등 문구는 제품에 없는 내용을 알려주는 것일 뿐 절대 있는 내용을 말하는 게 아니다. 패킷 뒷면에 있는 성분 목록이 당신이 읽어야 할 내용이다. 가장 중요한 진언은 '만약 당신의 음식이 잘못됐다면 약은 소용이 없다. 만약 당신이 먹는 음식이 올바르다면, 약도 필요 없다'는 것이다.

김현지B 기자 localb1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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