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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카스 작성일21-01-14 17:44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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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제3후보 가능성 남아..이재명 안심해선 안 돼"
이준석 "친문 세력이 이재명 지지할 리 없어"
(시사저널=조문희 기자)


여권의 유력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지지율 격차를 벌리며 독주태세에 나서고 있다. 연초 실시된 대부분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내 1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과시하는 중이다. 이 지사의 지지율 고공행진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이 지사의 지지율이 오르는 현상에 대해 박원석 정의당 전 의원은 "여권의 레임덕 국면에서 이 지사는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박 전 의원은 11일 시사저널TV 《시사끝짱》에 출연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간의 대결이나 부동산 문제 등에서 이 지사는 한 발 떨어진 입장"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전 의원은 "이낙연 대표는 정부‧여당과 일심동체이지만 이 지사는 아니다"라며 "이낙연-이재명 양강구도에서 이 지사가 치고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박 전 의원은 "이 지사의 독주체제가 끝까지 이어지리라 장담할 순 없다"고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박 전 의원은 "이 지사가 친문과의 정치적 거리감을 좁힌다 해도 제3의 후보가 등장한다면 또 한 번의 파도가 밀려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정세균 총리의 대권행보도 가시화했고 이광재 의원이나 김경수 경남도지사의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다"면서 "이 지사가 외연을 넓히지 못한다면 (제3 후보에) 역전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시사끝짱

ⓒ 시사끝짱
함께 출연한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이 지사의 지지율이 유지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지사는 "이 지사 지지율의 토대는 코로나19 국면에서 재난지원금 이슈를 선점하며 유지된 건데, 코로나 이슈가 잦아들면 그의 존재감도 사라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코로나 국면 이후에도 본인 메시지의 파급력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전 최고위원은 "이 지사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내에서 독자 세력을 만들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민주당 주류인 친문 계파가 이 지사 편에 설 리가 없다"면서 "재난 지원금 이슈만 해도 같은 당에서 태클을 걸고 있지 않나.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전 최고위원은 "이 지사가 여유 부릴 때가 아니다"라며 "도지사직을 빨리 내려놓고 중앙 정치에 뛰어들어야 존재감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 의뢰로 지난 9∼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 지사는 25.5%를 기록했다. 2위인 윤 총장은 23.8%를 얻어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이내 접전을 벌였다. 이낙연 대표는 14.1%를 기록, 이 지사에 10%포인트 이상 차이로 밀렸다. 자세한 내용은 한길리서치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파워볼게임


맥도날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한국 프로리그 ‘2021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의 공식 스폰서가 되었다고 13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2021년 LoL 한국 프로리그를 주최하는 LCK 와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최정상 e스포츠 리그로 자리잡은 LCK를 공식 후원한다. 맥도날드는 지난해 여름 시즌 동안 LoL 인기 아이템을 증정하는 등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규모를 확대해 처음으로 연간 스폰서십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후원사 중 QSR 브랜드는 맥도날드가 유일하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맥도날드는 LCK 대회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선보이며 LCK 팬들과 LoL 유저들에게 더욱 즐거운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LoL e스포츠는 2018 아시안게임에서 시범 종목으로 선정됐으며,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 채택을 앞두고 있는 등 더 많은 대중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올해부터 새로운 운영 방식을 도입한 LCK는 확대된 플레이오프, 늘어난 우승 상금 등 더욱 흥미진진해진 경기 운영과 다채로워진 콘텐츠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오늘(13일) 2021 LCK 스프링 스플릿이 개막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최고의 리그로 주목받고 있는 LCK를 공식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LCK를 기다려온 많은 e스포츠 팬과 고객들이 게임을 즐기시면서 맥도날드와 함께 더 맛있고 즐거운 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엔트리파워볼
[스포츠경향]




비주얼부터 실력까지 완벽한 농익은 ‘완전체’가 돌아온다. 오랜 기간 기다려온 2세대 아이돌 그룹 샤이니와 2PM, 하이라이트가 길었던 ‘군백기’(군입대 공백기)를 마치고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으로 똘똘 뭉쳤다.

그룹 샤이니는 지난 1일 네이버 브이 라이브를 통해 공개된 ‘에스엠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SMTOWN LIVE ‘Culture Humanity’)’를 통해 완전체 컴백을 알렸다. 동방신기부터 슈퍼주니어, 슈퍼엠(SuperM)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총 출동해 진행된 이날 콘서트의 중간 샤이니의 각종 히트곡들이 이어지더니 ‘2021 SHINEE IS BACK(샤이니 이즈 백)’이라는 문구가 등장했다.

지난해 7월 맏형 온유의 전역을 시작으로, 지난해 10월 키와 11월 민호가 연이어 군필 멤버로 돌아오면서 샤이니의 활동이 기대됐다. ‘형라인’ 멤버들의 군배기 동안 막내 태민은 솔로 앨범 ‘네버 고너 댄스 어게인 : 액트 2(Never Gonna Dance Again : Act 2)’와 유닛 그룹 슈퍼엠의 정규 1집 ‘슈퍼 원(Super One)’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샤이니의 마지막 앨범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2018년 9월 발표한 정규 6집 ‘더 스토리 오브 라이트(The Story of Light)’다. 그간 ‘누난 너무 예뻐’ ‘링딩동’ ‘셜록’ ‘루시퍼’ ‘줄리엣’ 등 샤이니만의 매력을 담은 히트곡을 쏟아내온 이들의 연내 컴백 계획이 공식화 되면서 3년여 만에 펼칠 활동에 기대가 쏠린다.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2017년부터 활동 휴지기에 돌입했던 2PM 역시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이번 달 전역한 멤버 찬성에 이어 준호가 마지막 주자로 오는 3월 제대를 기다리고 있다. 준호까지 복무를 마치면 여섯 멤버가 다시 2PM으루 뭉치게 된다. 이에 2PM 멤버들은 자체 제작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과 다 함께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다. 2PM으로 꽉 채운 2021년을 기대해달라”고 전해 올해 완전체 활동으로 팬들 곁으로 돌아올 것을 알렸다

2008년 9월에 데뷔해 첫 싱글 ‘하티스트 타임 오브 더 데이(Hottest Time Of The Day)’와 타이틀곡 ‘10점 만점에 10점’으로 데뷔해 당시 아이돌 그룹 중 처음으로 남성미를 넘어선 야성미를 강조하며 ‘짐승돌’이라는 독보적인 콘셉트로 K팝신에 새로운 문을 열었다.

지난해에는 2015년 발매한 정규 5집 타이틀곡 ‘우리집’이 재조명돼 역주행하며 현재까지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우리집’은 그룹 특유의 농익은 분위기가 담긴 노래로, 음악방송 무대와 뮤직비디오 등이 큰 화제가 됐다. 이에 스트레이 키즈, 몬스타엑스 등 많은 후배 그룹이 선보인 커버 영상 등 ‘우리집’의 재생산 콘텐츠 또한 사랑을 받으며 2세대 아이돌 이후 아이돌의 팬덤인 어린 연령대의 신규 팬층 유입까지 이끌어내 완전체 컴백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그룹 하이라이트 역시 지난해 12월 막내 손동운을 마지막으로 모든 멤버가 군에서 제대하면서 올해 완전체 활동을 예고했다. 윤두준은 지난해 4월, 양요섭은 8월, 이기광은 11월 각각 군 복무를 마치자마자 방송 출연과 솔로 앨범 발매, 뮤지컬 출연 등으로 각자 빠른 복귀를 알리며 개인 활동을 이어왔다.

그런 가운데 손동운까지 모두 사회인으로 돌아오면서 지난 5일 양요섭은 하이라이트 공식 브이 라이브 채널을 통해 생일을 맞아 ‘해피 요섭데이(HAPPY YOSEOP DAY)’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컴백 준비는 군대 가기 전부터 항상 하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올해 안에 나오겠다”라고 약속해 시선을 모았다.

하이라이트의 마지막 앨범은 2018년 발매된 ‘아우트로(OUTRO)’로, 2019년 멤버 용준형의 탈퇴 이후 네 멤버가 처음 선보이는 완전체 활동으로 시선이 모아진다.
FX시티

[스포츠경향]
이재성(오른쪽) 등 홀슈타인 킬 선수들이 14일 DFB 포칼 2라운드에서 거함 바이에른 뮌헨을 승부차기 끝에 꺾은 뒤 환호하며 질주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이재성(오른쪽) 등 홀슈타인 킬 선수들이 14일 DFB 포칼 2라운드에서 거함 바이에른 뮌헨을 승부차기 끝에 꺾은 뒤 환호하며 질주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킬의 반란에 국제축구연맹(FIFA)도 찬사를 보내며 놀라워했다. 120분 동안 쉼없이 활약한 이재성도 호평을 받았다.

FIFA는 14일 공식 SNS를 통해 ‘컵대회 반란’(cupset alert) 이라며 홀슈타인 킬의 승리 소식을 긴급히 전했다. FIFA는 “홀슈타인 킬이 클럽 월드컵 참가팀이자 포칼 디펜딩 챔피언인 바이에른 뮌헨을 맞아 승부차기 끝에 승리해 16강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에른 뮌헨이 DFB포칼에서 하위리그 팀에 패한 것은 2000년 마그데부르크전에 이어 두 번째”라고 소개했다.

홀슈타인 킬은 이날 홈구장 홀슈타인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0~2021 DFB 포칼 2라운드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맞아 연장까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6-5로 이겼다. 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승부차기까지 풀타임 소화한 이재성의 활약도 빛났다. 이재성은 엄청난 활동량과 센스 있는 공격 전개와 때론 빠른 수비 가담으로 팀 승리를 뒷받침했다. 통계매체 소파스코어는 이재성에게 공격진에서 두 번째로 높은 평점 7.0점을 매겼다.

FIFA가 14일 홀슈타인 킬이 바이에른 뮌헨을 꺾은 소식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FIFA 트위터
FIFA가 14일 홀슈타인 킬이 바이에른 뮌헨을 꺾은 소식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FIFA 트위터



FIFA가 홀슈타인 킬의 승리 소식을 알린 SNS에는 전 세계 축구팬이 몰려들어 놀라움을 나타냈다. 트위터 사용자 ‘33D’는 “킬은 현재 축구판에서 가장 뜨겁고 화제를 모은 팀”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아시안풋볼은 SNS에 “이재성이 풀타임을 뛰며 승부차기에 골도 넣었다”며 활약상을 전했다. 독일 글라트바흐 막스 바크하우스 기자는 SNS에 “2부 분데스리가에서 이재성보다 뛰어난 선수가 있나?”라면서 높은 평가를 내렸다.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배우 전승빈(사진 맨 왼쪽)과 전 아내 홍인영(사진 가운데), 1월 12일 전승빈과 혼인신고 한 심은진/사진=스타뉴스
배우 전승빈(사진 맨 왼쪽)과 전 아내 홍인영(사진 가운데), 1월 12일 전승빈과 혼인신고 한 심은진/사진=스타뉴스


배우 전승빈이 이혼한 홍인영, 혼인신고를 한 심은진과 만남 시기 의혹에 대해 드디어 입을 열었다.

전승빈은 14일 오후 소속사 스타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전 아내 홍인영과의 이혼 시기, 최근 혼인신고로 부부가 된 심은진과 만남 시기가 겹친다는 일각에서 제기한 의혹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먼저 전승빈은 "우선 앞서 전해드렸던 소식에 있어서 저의 마음과는 다르게 많은 분들에게 심려 끼쳐 드리고 불편 드려서 죄송합니다"며 "계속해서 풍선처럼 불거지는 의혹과 저의 대한 오해에 있어서 해명이 필요할 거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고 했다. 또한 의도치 않은 논란으로 사실이 아닌 의심들이 사실인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같아 이를 바로잡아서 더 이상 누구도 상처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정확한 내용을 전달드린다고 했다.

전승빈은 홍인영과 이혼 시기에 대해 "2019년 12월 별거를 시작하여 이혼서류를 접수하고 2020년 4월에 이혼이 확정되었습니다"며 "별거 중 서로 이혼을 결정하고 이혼에 대한 양측 협의기간과 코로나로 인한 법원 휴정으로 인하여 2020년 3월5일에 이혼에 대한 서류를 법원에 접수하였으며 2020년 4월에 최종적으로 법적 확정이 되었습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부분은 2020년 3월5일 이혼 접수 시 법원에 제출한 서류와 이혼절차 진행을 위하여 변호사를 선임한계약서에도 날짜가 명시되어 있기에 명백한 사실로 더 이상 논란이 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고 덧붙였다.

전승빈은 별거 당시 2020년 1월 4일, 어릴 적에 키워주신 외할머니의 장례식을 치르는 동안에도 전 와이프(홍인영)가 장례식에 참석하지 안 했기에 그 무렵부터 이혼을 준비하며 별거 생활을 해왔다는 부분 또한 논란에 여지는 없으리라 생각된다고 했다.

전승빈은 '이혼 후 3개월 후 살림을 차렸다'는 얘기에 대해선 부인했다. 심은진이 아직 본가에 생활 중이며, 자신의 집과 본인 집을 왕래하고 있다고. 또 코로나 상황 때문에 대부분의 데이트를 집에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지, 살림을 합치거나 신혼살림을 꾸린 적은 없다고 설명했다.

특히 전승빈은 심은진과 만남이 전 아내 홍인영과 겹친다는 의혹에 대해서 "저희의 만남이 짧아 많은 분들이 오해 하실 수 있는 상황인 점 충분히 이해하고 있지만 분명히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건 이혼과 심은진씨와의 만남이 시기가 겹치는 일은 절대 없었습니다"고 했다.

또 "이렇게 제가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림으로써 더 이상 논란이 되지 않기를 바라며 저의 새 출발이 그분에게는 서운할 수 있고 기분이 좋지만은 않은 소식이었을 것이라 이해합니다"고 밝혔다.

전승빈은 "하지만 이제 그분도 모든 논란에서 벗어나 부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전승빈은 지난 12일 심은진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알렸다. 전승빈, 심은진은 각자 소속사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인신고로 부부가 됐다고 전했다.

이후 전승빈이 홍인영과 이혼했다고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홍인영이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베테랑'에서 조태오(유아인 분)가 "어이가 없네"라는 대사를 하는 장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그녀는 해당 게시물에 전승빈과 관련한 내용으로 추측되는 댓글에 "할많하않" "그냥 가식.." 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 전승빈이 심은진과 만남이 홍인영과 이혼 전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됐다. 이 의혹은 앞서 전승빈, 심은진 소속사가 MBC 드라마 '나쁜사랑'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됐다고 하면서 불거지게 됐다. 전승빈과 홍인영이 이혼했다고 알려진 시기는 2020년 4월, '나쁜사랑'은 2019년 12월 2일 첫 방송해 2020년 5월 29일 종영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 전승빈, 심은진의 만남 시기에 의혹을 제기했다.

논란이 된 상황에서 심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승빈과 만남 시기를 언급하는 댓글에 해명하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확실하지 않은 비방 댓글은 법적 조치를 받을 수 있다"는 댓글로 응수하기도 했다.

전승빈과 심은진 그리고 홍인영이 얽힌 논란이 가라앉지 않던 가운데, 홍인영은 14일 앞서 의혹을 불러일으켰던 게시물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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